얼랭꼴랭~얼랭꼴랭~
마지막아카데미 작품
하면서가장힘들었던것을뽑자면
암내.....
지독했던 암내..
하지만 그리워진다.
다시금 그향을 맡을수있다면
난 지옥에라도 빠져주겠어!!
움함함~
여튼여튼 암내가 중요한게아니고!
포기를 모르게끔 만들어주고 노력을 하게끔 만들어준
얼렁뚱땅~마법사 요정에게 고맙단 인사를 전해주고싶다.
어디서 무엇을 하든간에
정신차리고만 산다면
좋은 사람만날것이라고 생각한다!
세상에 나를 좋아해줄 사람이 꼭 하나있을테니깐!!
걱정은 좀되지만
이걸 계기로다가 열심히 나의길을 가겠샴!
OAP팀으로 가고싶긴한데 아직 내실력이 너무도 모자르기에 더욱더 노력해서!
꼭꼭꼭!가고싶다!
푸힝힝힝~
어디든가서 노력한다면 대통령정돈 될수있겠지!
그럼 난쇠고기를 없애버리고 닭고기랑 돼지고기만 유통 시켜서 모든사람들이
다 쇠고기는 집어쳐라~라고하게끔 만들어버리겠다!
언제한번 시간남으면 나밥이나한끼사주십쇼하고 생각한다.
그럼 수고!!(__)
Posted by 진정한천재